아리수인터넷(대표 김상동 http://www.arisoo.net)이 해외수출에 날개를 달았다. 아리수인터넷은 지난달 일본과 스페인에 60만달러어치의 영상콜센터·채팅·인터넷폰 패키지 상품을 수출키로 한 데 이어 지난 1일 미국 이레솔루션과 판매 에이전시 계약을 쳬결했다고 밝혔다. 또 중국과 50만달러 정도의 수출계약을 추진중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이 회사와 판매대행 계약을 체결한 미국 이레솔루션은 e커머스 컨설팅과 웹에이전시 전문업체다.
이 회사 김상동 사장은 『영상채팅과 인터넷폰 기술을 결합한 영상 콜센터 서비스가 해외에서 인정받으면서 공급계약 상담이 밀려들고 있다』며 『패키지 형태의 판매는 물론 임대방식(ASP) 판매도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7
'HMM 부산 이전' 李대통령 “약속하면 지킨다…이재명은 했다”
-
8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9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10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