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코스닥시장에서 불성실 공시법인으로 지정된 업체는 대양이앤씨 등 5개사인 것으로 나타났다.
코스닥증권시장은 30일 대양이앤씨·진두네트워크·휴먼컴·한신코퍼레이션·고려특수사료 등 5개사가 불성실공시를 했다고 밝혔다.
불성실공시 5개사 중 대양이앤씨·진두네트워크·휴먼컴 등 3사는 코스닥시장이 침체되면서 주가와 관련된 주식매수청구권, 전환가격 문제로 공시를 번복했으며 나머지는 공시담당자의 부주의 때문인 것으로 조사됐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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