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팩코리아(대표 강성욱)는 기존 「용산 서비스센터」를 「강북 서비스센터」로 확장 이전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기존 40평 규모의 용산 서비스센터를 폐쇄하는 대신 컴퓨터 전문상가가 밀집되어 있는 전자랜드 별관 1층에 「강북 서비스센터」를 개설했다.
100평 규모에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는 응접실 등 첨단 편의시설을 갖춘 강북 서비스센터는 철저한 기술기반으로 애프터서비스(AS)요청에 즉시 대응할 수 있도록 16명의 전문 엔지니어들을 배치했다.
컴팩코리아는 이에 앞서 지난 8월 테헤란로에 「강남 서비스센터」를 개설한 데 이어 10월에는 24시간 전화상담 방식의 AS서비스를 개시하는 등 이 분야를 크게 보강하고 있다.
<신영복기자 ybshi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3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4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5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6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7
정부, 중동 리스크 총력 대응…시장안정 100조·정책금융 20조 투입
-
8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9
코스피, 7% 급락…개인투자자 '저가 매수' 노렸다
-
10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