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팩코리아(대표 강성욱)는 기존 「용산 서비스센터」를 「강북 서비스센터」로 확장 이전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기존 40평 규모의 용산 서비스센터를 폐쇄하는 대신 컴퓨터 전문상가가 밀집되어 있는 전자랜드 별관 1층에 「강북 서비스센터」를 개설했다.
100평 규모에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는 응접실 등 첨단 편의시설을 갖춘 강북 서비스센터는 철저한 기술기반으로 애프터서비스(AS)요청에 즉시 대응할 수 있도록 16명의 전문 엔지니어들을 배치했다.
컴팩코리아는 이에 앞서 지난 8월 테헤란로에 「강남 서비스센터」를 개설한 데 이어 10월에는 24시간 전화상담 방식의 AS서비스를 개시하는 등 이 분야를 크게 보강하고 있다.
<신영복기자 ybshi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8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