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팩코리아(대표 강성욱)는 기존 「용산 서비스센터」를 「강북 서비스센터」로 확장 이전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기존 40평 규모의 용산 서비스센터를 폐쇄하는 대신 컴퓨터 전문상가가 밀집되어 있는 전자랜드 별관 1층에 「강북 서비스센터」를 개설했다.
100평 규모에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는 응접실 등 첨단 편의시설을 갖춘 강북 서비스센터는 철저한 기술기반으로 애프터서비스(AS)요청에 즉시 대응할 수 있도록 16명의 전문 엔지니어들을 배치했다.
컴팩코리아는 이에 앞서 지난 8월 테헤란로에 「강남 서비스센터」를 개설한 데 이어 10월에는 24시간 전화상담 방식의 AS서비스를 개시하는 등 이 분야를 크게 보강하고 있다.
<신영복기자 yb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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