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상거래 솔루션 업체 아이플래넷(대표 권영호)이 대림정보통신(대표 갈정웅)과 전략적 제휴 조인식을 갖고 대림을 통해 국내에 자사 솔루션을 공급키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아이플래넷은 대림정보통신의 SI프로젝트 추진시 자사 솔루션을 공급하게 되며 특히 건설 및 금융시장에 본격 진입하게 됐다. 대림정보통신 역시 아이플래넷 솔루션 공급으로 전자상거래 시스템 구축 비즈니스를 확대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
아이플래넷 권영호 대표는 『대림정보통신은 건설 및 금융업의 업무전산화와 네트워크 및 인텔리전트 빌딩 시스템 분야에서 국내 최고의 기술력을 갖추고 있어 아이플래넷이 건설 및 금융분야로 영역을 넓히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이플래넷은 대림정보통신 외에 현재 다우기술, 인성정보 및 LGEDS 등을 영업채널로 확보하고 있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3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4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5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6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7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8
정부, 중동 리스크 총력 대응…시장안정 100조·정책금융 20조 투입
-
9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10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