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미디어기기 개발업체인 옴니미디어(대표 강정신 http://www.omni.co.kr)는 최근 MPEG1 기술을 응용한 동영상 압축보드(모델명 옴니비전TVR)를 개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제품은 카메라나 TV·VCR 등의 동영상을 PC의 하드디스크드라이브(HDD)에 실시간 압축저장해 주는 보드로 1분에 10MB 분량의 프로그램을 압축저장해 준다.
다음달부터 서비스를 시작하는 예약전용 홈페이지(http://www.omniTVR.com)를 이용하면 PC방이나 사무실에서 인터넷을 통해 예약녹화도 할 수 있다.
또 이 회사가 판매중인 옴니비전 TV수신카드와 함께 사용하면 시청중인 프로그램 외에 다른 채널의 녹화도 가능하다.
옴니미디어는 이 제품이 기존의 VCR 대신 녹화매체로 활용될 수 있어 학교나 학원의 멀티미디어교실·감시시스템·노래방 등 멀티미디어환경에 적합하다고 설명했다. 소비자가격 18만5000원. 문의 (02)571-3274
<박영하기자 yhpark@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평택 5공장, 10조+α 반도체 장비 발주 임박
-
2
단독네이버, 직계약 물류 'FBN' 본격 시동…쿠팡 대항마 승부수 던진다
-
3
매일 챙겨 먹으면 병원 갈 일 없다는 '이 과일'…심혈관질환 예방에 탁월
-
4
우버, 배민 모회사 DH 22조원에 인수…“韓 시장 투자 이어가겠다”
-
5
현대차그룹, 보스턴 다이나믹스 지분 100% 품는다
-
6
김정관 “반도체 호황, 사회전체 호황 아냐”…AI·지방·생태계가 승부처
-
7
우버, 배민 모회사 DH 품나…이르면 이번 주 합의
-
8
LG전자 인도 3공장 조기가동 가능성↑...에어컨 470만대 승부수
-
9
한은, 1년 2개월 만에 금리 인상…'물가 불안·경기 반등'에 긴축 선회
-
10
한성자동차, 벤츠·마이바흐 S클래스 사전계약 930대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