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터넷데이터센터(KIDC·대표 정규석)는 다음달 2일 강남센터 공식 오픈 1주년을 맞아 고객사은행사를 실시한다. 최근 악화된 경제사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벤처기업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는 입주고객사에 다양한 부가서비스가 제공된다. 부가서비스 이벤트는 고객의 서비스 참가신청 여부와 상관없이 KIDC가 공급하는 모든 부가서비스를 일정기간 사용할 수 있는 기회다. 특히 최근 각광받고 있는 온라인과금·고객관계관리(eCRM) 등 새로운 솔루션을 해당 고객사에 실제 적용할 수 있다.
KIDC는 1주년을 맞아 기존 코로케이션 서비스에 치중했던 사업형태를 각종 부가서비스와 온라인서비스임대업(ASP) 위주로 재편키로 했다. 또 새로운 네트워크 서비스인 50M 데디케이트 상품을 선보이고 보안·리눅스 등 각종 전문가 교육도 무료 제공할 계획이다.
<이경우기자 kw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5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6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7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8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9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10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