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남전자(대표 염동일 http://www.aname.co.kr)는 최근 디지털 세트톱박스에 연결해 디지털방송을 시청할 수 있는 디지털 레디형 34인치 초대형 완전평면TV(모델명 CK-34K15)를 개발, 전국대리점과 대형 할인매장을 통한 판매에 나섰다고 28일 밝혔다.
아남전자가 이번에 출시한 완전평면TV 신제품은 고화질의 완전평면 브라운관을 채택해 화면중심이 오목하게 보이는 착시현상을 없앴으며 「3차원 디지털 콤필터(3D-DCF)」와 VM회로를 내장해 대형 브라운관의 단점인 색간섭 및 색번짐 현상을 제거, 최적의 화질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또 에너지 효율을 높여 대기상태의 전력소모가 제로에 가까우며 음성다중 및 스테레오의 기능도 지원한다.
이밖에 영문캡션 기능과 채널잠금 기능 및 비밀번호 설정 기능 등을 갖추고 있으며 신감각 테크노실버 컬러를 채택한 디지인으로 심플하며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2000만원대 BYD 전기차 국내 상륙 임박
-
2
테슬라, '모델3' 가격 인하…3000만원대
-
3
반도체 유리기판, 중국도 참전
-
4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패자부활전' 놓고 KT·모티프·코난 등 고심
-
5
이란 시위·파월 수사에…비트코인 '디지털 피난처' 부각
-
6
수술 부위에 빛 쏘여 5초 만에 봉합
-
7
민투형 SW, 5년째 사업 난항… 신청 자체가 적어 참여 유도 '동력 확보' 시급
-
8
SKT 자급제 요금 '에어', 100일만에 회원 10만명 돌파
-
9
구글, 22만 쓰던 바이낸스 앱 차단…해외 거래소 접근 '문턱' 높아져
-
10
배터리 광물 價 고공행진…리튬·코발트·니켈 동시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