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공동경비구역 JSA」와 디지털 영화 「눈물」이 내년 2월 7일부터 개최되는 「제51회 베를린 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돼 상영된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공동경비구역 JSA」(명필름)는 장편 경쟁부문, 「눈물」(영화사 봄)은 파노라마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내년 1월 20일에 국내 개봉하는 임상수 감독의 「눈물」은 방황하는 10대들의 삶을 사실적으로 그린 작품으로 올해 부산 국제영화제에서 국제비평가협회의 특별언급상을 수상한 바 있다.
<김영덕기자 yd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