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원장 이단형)은 지난 9월부터 실시한 자바 소프트웨어(SW) 공모전 수상자를 발표했다.
SW진흥원이 주관하고 한국썬마이크로시스템즈·한국오라클·한국IBM 등이 후원한 이번 자바 SW공모전에서는 째즈넷의 XSL문서를 작성하는 저작도구인 「째즈 에디터 1.0」이 일반부 대상으로 선정됐다.
일반부 우수상에는 삼보정보통신이 출품한 「계층적 구조를 갖는 가입자 및 네트워크 관리 시스템」이, 장려상은 상명대학교 백선욱 교수(비트컴퓨터)의 지니를 이용한 홈네트워크 시스템인 「JHNS」가 각각 선정됐다.
학생부 부문에서는 우송대 컴퓨터과학과 남동우씨가 자바 RMI의 단점을 보완한 프로그래밍 저작툴인 「EMI」로 우수상을, 상명대 박재민씨(작품명 MOI 메신저)와 동서대 정진욱씨(작품명 크립토피아)가 각각 장려상을 수상했다. 문의 (02) 3469-1526
<조인혜기자 ih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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