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통신통합(CTI) 솔루션 전문업체인 디지탈온넷(대표 이재한 http://www.digitalonnet.com)은 삼성카드에 금융사업 콜센터 현금서비스 시스템을 공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회사가 최근 개발한 무인ARS 현금서비스 시스템은 서울·부산·대구·대전에 마련된 삼성카드 콜센터에 분산 설치돼 전화용 현금서비스 시스템으로 활용된다.
시스템 도입으로 삼성카드는 업계 처음으로 전화를 이용한 24시간 즉시 현금대출서비스를 할 수 있게 됐으며 회선 규모는 동종카드업계 최대 규모 수준이다.
삼성카드 고객은 무인ARS 콜센터로 전화를 걸어 금전대출에서 결제까지 모든 과정을 1분 내 처리할 수 있으며 연중무휴 24시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디지탈온넷은 이번에 카드론 콜센터 솔루션을 개발, 공급함에 따라 고객상담·승인·결제·연체관리·녹취 등의 포괄적인 업무를 지원하는 카드사 전용 콜센터장비 일체를 보유하게 됐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