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커뮤니티 및 원투원 솔루션 전문업체인 네트빌(대표 문기헌 http://www.netville.co.kr)은 최근 다국어 지원 온라인 커뮤니티 솔루션인 「e메이트」를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e메이트는 기존 네트빌의 커뮤니티 솔루션인 넷BBS를 확대, 재구성한 것으로 엔터프라이즈 자바 빈즈(EJB) 기반의 분산환경을 지원해 대용량 트랜잭션 처리가 가능하다. 이 제품은 e클럽메이트·e채트메이트·eBBS메이트·e메신저 등 멀티 서버를 지원하는 컴포넌트로 구성돼 있으며 특히 해외시장 공략을 위해 다국어를 지원하며 설치가 쉽고 빠른 것이 특징이다.
네트빌은 이 솔루션에 대한 데모 사이트(http://www.emoims.com)를 운영하고 있으며 신규 수요 및 기존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의 업그레이드 수요를 대상으로 본격적인 영업에 돌입할 계획이다.
<조인혜기자 ihch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새우등 터진 韓 로봇, 美 수출 제동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
5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6
[ET단상] 양자컴퓨팅의 다음 승부처는 '제조'다
-
7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8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9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10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