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커뮤니티 및 원투원 솔루션 전문업체인 네트빌(대표 문기헌 http://www.netville.co.kr)은 최근 다국어 지원 온라인 커뮤니티 솔루션인 「e메이트」를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e메이트는 기존 네트빌의 커뮤니티 솔루션인 넷BBS를 확대, 재구성한 것으로 엔터프라이즈 자바 빈즈(EJB) 기반의 분산환경을 지원해 대용량 트랜잭션 처리가 가능하다. 이 제품은 e클럽메이트·e채트메이트·eBBS메이트·e메신저 등 멀티 서버를 지원하는 컴포넌트로 구성돼 있으며 특히 해외시장 공략을 위해 다국어를 지원하며 설치가 쉽고 빠른 것이 특징이다.
네트빌은 이 솔루션에 대한 데모 사이트(http://www.emoims.com)를 운영하고 있으며 신규 수요 및 기존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의 업그레이드 수요를 대상으로 본격적인 영업에 돌입할 계획이다.
<조인혜기자 ihch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2000만원대 BYD 전기차 국내 상륙 임박
-
2
테슬라, '모델3' 가격 인하…3000만원대
-
3
반도체 유리기판, 중국도 참전
-
4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패자부활전' 놓고 KT·모티프·코난 등 고심
-
5
수술 부위에 빛 쏘여 5초 만에 봉합
-
6
민투형 SW, 5년째 사업 난항… 신청 자체가 적어 참여 유도 '동력 확보' 시급
-
7
이란 시위·파월 수사에…비트코인 '디지털 피난처' 부각
-
8
SKT 자급제 요금 '에어', 100일만에 회원 10만명 돌파
-
9
“AI가 LTE 장비 개통”… LGU+, 자체 기술로 국내 첫 전 자동화 시스템 구축
-
10
구글, 22만 쓰던 바이낸스 앱 차단…해외 거래소 접근 '문턱' 높아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