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커뮤니티 및 원투원 솔루션 전문업체인 네트빌(대표 문기헌 http://www.netville.co.kr)은 최근 다국어 지원 온라인 커뮤니티 솔루션인 「e메이트」를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e메이트는 기존 네트빌의 커뮤니티 솔루션인 넷BBS를 확대, 재구성한 것으로 엔터프라이즈 자바 빈즈(EJB) 기반의 분산환경을 지원해 대용량 트랜잭션 처리가 가능하다. 이 제품은 e클럽메이트·e채트메이트·eBBS메이트·e메신저 등 멀티 서버를 지원하는 컴포넌트로 구성돼 있으며 특히 해외시장 공략을 위해 다국어를 지원하며 설치가 쉽고 빠른 것이 특징이다.
네트빌은 이 솔루션에 대한 데모 사이트(http://www.emoims.com)를 운영하고 있으며 신규 수요 및 기존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의 업그레이드 수요를 대상으로 본격적인 영업에 돌입할 계획이다.
<조인혜기자 ih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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