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만화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는 에이프로시스템은 콘텐츠 제공 만화작가의 수를 현재 40명에서 60명으로 대폭 늘리는 등 이 사업을 크게 강화할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에이프로시스템(대표 조승진)은 특히 네티즌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유머 △성인만화 콘텐츠를 다량 확보, 내년 4월부터는 성인만화 콘텐츠를 유료로 전환할 계획이다.
이 회사의 조승진 사장은 『오프라인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유명작가라고 해서 인터넷 만화에서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라며 『참신한 내용을 창작할 수 있는 중견작가와 신인작가를 집중 발굴해 국내 최고의 만화 사이트로 육성시키겠다』고 말했다.
<김병억기자 be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