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업협회는 통신장비제조업체인 무림전자통신과 전기변환장치 제조업체인 아이에스이정보통신이 제3시장에 신규지정신청서를 제출했다고 27일 밝혔다.
무림전자통신(대표 도영호)은 지난 97년 7월 설립된 업체로 위성방송수신기를 주력사업으로 펼치고 있으며 지난해 162억원의 매출을 거뒀다. 자본금은 18억원이며 액면가는 5000원이다.
아이에스이정보통신(대표 유윤근)은 지난 92년 설립된 페이저 전문제조업체로 지난해 91억원의 매출실적을 거뒀다. 자본금은 10억원이며 액면가는 500원이다.
한편 증권업협회는 현재까지 제3시장에 신규지정신청을 한 회사는 총 131개사며 이 중 124개사의 지정승인이 완료됐으나 2개사는 지정취소돼 122개사의 매매거래가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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