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등록 영상기기 제조업체인 전신전자(대표 전주서)는 27일 7억5000만원을 출자해 디지털카메라업체 「포트로닉」 지분을 33.4% 확보, 자회사로 인수하게 됐다고 공시했다. 전신전자는 『이번 출자로 디지털 및 항공감시용 특수 카메라 제조기술을 확보하게 되며 미국 및 국내시장에 대한 독점 판매권도 갖게 된다』고 말했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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