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C는 27일 리튬배터리 사업부문 매각에 대해 검토는 하고 있지만 방법·시기·대상 등 확정된 내용은 없다고 밝혔다.
SKC는 재무구조를 개선하고 사업구조조정을 위해 사업매각을 통한 방법 이외에 SK증권 빌딩매각 등 다양한 방법을 고려중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SKC는 지난달말 유동성을 높이고 재무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보유하고 있던 SK텔레콤 주식 10만3450주를 매각한 바 있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10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