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HL코리아(대표 배광우 http://www.dhl.co.kr)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세관 통관 업무를 신속히 처리하기 위해 DHL과 각국 세관이 협조체제를 강화하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이에따라 DHL은 아태지역 각국 세관과 전자문서 교환을 상호 연계해 운영함으로써 차별화되고 신속·정확한 통관업무를 수행할 수 있게 됐다. 또 항공운송장·상업송장 등 운송관련 자료도 디지털화해 전송시켜 사전에 수입통관 절차를 진행, 신속한 수입물품 출고를 가능하게 했다.
<임동식기자 dsl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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