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주요 영상투사기 제조업체인 인포커스사의 한국총판인 태석상사(대표 박유영)는 1300안시루멘급 휴대형 디지털라이트프로세싱(DLP) 프로젝터 LP350과 LP340 두 모델을 이달 말 출시한다.
이들 제품은 일반 노트북PC와 비슷한 무게인 3㎏의 경량이면서 400대1의 높은 명암비와 1300안시루멘급 고휘도로 최고사양의 홈시어터 구현이 가능하다.
또 디지털 케이블을 사용해 컴퓨터 그래픽 영상을 더욱 향상시켰으며 설치 또한 매우 편리하다.
이밖에도 디지털 키스턴, 자동 세트업, 자동 주파수 조절, 자동 소스인식, HDTV와의 호환 등이 가능하다. 문의 (02)838-6671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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