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기반 애플리케이션 통합 솔루션 전문업체 아이브릿지(대표 엄상문 http://www.ibridge.co.kr)가 최근 중국 북경에 현지법인을 설립하고 프로젝트 수주를 기반으로 한 공격적인 중국시장 진출에 나선다고 밝혔다.
아이브릿지는 현지직원 4명으로 중국지사를 오픈했으며 현재 3∼4개 B2B 통합 프로젝트 수주전에 적극 나서고 있다.
아이브릿지측은 『관련 프로젝트의 경우 이미 지난 8월부터 수차례 중국을 방문, 충분한 논의가 진척된 상황이며 상호간 신뢰도 어느정도는 확보된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이 회사는 또 신속한 현지지원을 위해 중국팀을 신설하고 기획과 개발 관련 인력 등 일부를 현지에 파견할 예정이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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