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기반 애플리케이션 통합 솔루션 전문업체 아이브릿지(대표 엄상문 http://www.ibridge.co.kr)가 최근 중국 북경에 현지법인을 설립하고 프로젝트 수주를 기반으로 한 공격적인 중국시장 진출에 나선다고 밝혔다.
아이브릿지는 현지직원 4명으로 중국지사를 오픈했으며 현재 3∼4개 B2B 통합 프로젝트 수주전에 적극 나서고 있다.
아이브릿지측은 『관련 프로젝트의 경우 이미 지난 8월부터 수차례 중국을 방문, 충분한 논의가 진척된 상황이며 상호간 신뢰도 어느정도는 확보된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이 회사는 또 신속한 현지지원을 위해 중국팀을 신설하고 기획과 개발 관련 인력 등 일부를 현지에 파견할 예정이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2000만원대 BYD 전기차 국내 상륙 임박
-
2
테슬라, '모델3' 가격 인하…3000만원대
-
3
반도체 유리기판, 중국도 참전
-
4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패자부활전' 놓고 KT·모티프·코난 등 고심
-
5
이란 시위·파월 수사에…비트코인 '디지털 피난처' 부각
-
6
수술 부위에 빛 쏘여 5초 만에 봉합
-
7
민투형 SW, 5년째 사업 난항… 신청 자체가 적어 참여 유도 '동력 확보' 시급
-
8
SKT 자급제 요금 '에어', 100일만에 회원 10만명 돌파
-
9
구글, 22만 쓰던 바이낸스 앱 차단…해외 거래소 접근 '문턱' 높아져
-
10
배터리 광물 價 고공행진…리튬·코발트·니켈 동시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