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야정보통신(대표 박정수)이 자체 기술로 개발한 인터넷복권 로또웹(http://www.lottoweb.co.kr) 서비스를 인터넷 단말기에 무선으로 제공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016·018 휴대폰에서 검색할 수 있으며 이동중에도 신속하고 편리한 정보조회가 가능하다.
이 회사는 로또웹복권의 무선인터넷 서비스를 IMT2000 상용 서비스에 맞춰 개발 완료했으며 단계적으로 이를 유료화할 계획이다. 인터넷 단말기로 인터넷복권 서비스를 원하는 사람은 단말기에서 MSN 모바일을 선택하고 복권·로또웹복권 순으로 찾아가거나 m.msn.co.kr를 직접 입력해 해당 사이트를 찾으면 된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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