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퍼슨(대표 진병도 http://inforson.co.kr)이 자바 기반의 웹 콜센터 서비스인 「자바콜」을 개발했다. 자체 기술로 개발한 이 제품은 인터넷으로 영상·음성·문자를 이용해 상담원과 실시간으로 멀티미디어 대화가 가능하다. 특히 자바 프로그램으로 구현해 인터넷 상에서 스트림 처리가 쉽고 확장성이 뛰어나다. 이 서비스는 상담 중 음성·문자 및 영상을 데이터로 저장하고 고객관리프로그램과 연동해 효율적인 마케팅을 위한 데이터베이스로 활용할 수 있다.
인퍼슨측은 『그동안 영상 상담 서비스가 대부분 마이크로소프트의 넷미팅 서비스를 이용, 데이터베이스와 연동이 안되고 단순 영상채팅 수준에 머물렀다』며 『이번에 개발한 자바콜을 통해 금융·유통·의료기관은 좀 더 효율적인 사이버 마케팅이 가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문의 (02)579-4501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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