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세계적인 웨이퍼 레벨 패키징 및 테스트 솔루션 공급업체인 폼팩터(대표 이고 칸드로스 http://www.formfactor.com)가 한국 반도체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폼팩터는 대리점을 통해 반도체 제조공정용 프로브(probe)카드 솔루션을 공급해온 데서 탈피, 직접 영업에 나서기로 하고 한국지사인 「폼팩터코리아(대표 김종민)」를 설립했다고 26일 밝혔다.
최근 경기도 분당에 사무실을 마련한 폼팩터코리아는 4명의 인력을 확보하고 영업에 나설 예정이다.
폼팩터는 반도체 제조공정에서 마이크로스프링을 웨이퍼에 직접 접촉해 웨이퍼를 전체 웨이퍼 레벨 또는 단일 칩스케일패키지(CSP)에서 테스트하는 기술을 확보한 이 분야 세계 선두업체다.
<온기홍기자 khohn@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2
캐논코리아, 체험형 팝업 '캐논 사진 한방당' 사전 예약 오픈
-
3
[포토] 마우로 포르치니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부문 최고디자인책임자(CDO) 사장
-
4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5
LG전자 '시그니처 올레드 W', 타임지 선정 '2026 최고 발명품'
-
6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7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8
삼성전자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최고 발명품' 선정
-
9
[포토]화장품 넘어 뷰티테크까지…K-뷰티 미래 한눈에
-
10
[포토] K-뷰티 열기 후끈…뷰티 디바이스 체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