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벤처기업이 컴퓨터 바이러스를 검색·치료할 수 있는 백신 프로그램을 무료로 배포한다.
S&S(대표 임형택 http://www.snslab.com)는 백신 프로그램인 「터보백신 2001」을 무료로 배포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S&S 홈페이지를 비롯해 천리안·하이텔 등 주요 PC통신 공개자료실에서 사용제한이 없는 정품을 누구나 무료로 다운로드받아 사용할 수 있으며 개인용은 물론 기업 사용자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터보백신 2001」은 CIH바이러스 같은 메모리 상주형 바이러스는 물론 러브레터나 나비다드 등 최근 기승을 부리고 있는 인터넷 웜을 검색하고 치료할 수 있으며 용량이 1.74MB로 다운로드받는 데 부담이 없고 바이러스 검색속도가 빠른 것이 특징이다.
S&S는 신종 바이러스에 대비하기 위해 월 2회 정기 백신 업데이트를 월 2회, 위
험한 바이러스가 등장할 경우 수시로 백신 업데이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4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10
“대한민국, AI 추격자가 아닌 방향 제시자가 돼야...K-AI 휴머니즘은 대한민국 소버린 AI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