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62%의 지분으로 아펙스의 2대 주주였던 아리랑구조조정기금이 보유주식 141만7801주 전량을 처분했다. 주식매도는 지난 22일 장내시장을 통해 이뤄졌으며 매도이유는 투자자금의 회수인 것으로 밝혀졌다.
아펙스 관계자는 『한강구조조정기금은 원래 경영과는 관계없는 펀드형태의 자금으로 회사 입장에서 달라질 것은 없다』고 말했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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