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건강관리 사이트인 건강샘(http://www.healthkorea.net)을 운영하는 메디다스(대표 김진태 http://www.medidas.co.kr)가 의료 선진국인 일본시장에서 로열티를 받고 일본판 건강샘 사업을 시작한다.
메디다스는 지난 5월 설립돼 최근 메디다스재팬에서 사명을 바꾼 헬스재팬닷컴(healthjapan.com)과 매출액의 5%를 로열티로 받기로 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향후 3년간 일본에서만 55억원 상당의 매출실적을 올릴 수 있게 됐다고 26일 밝혔다.
헬스재팬닷컴은 현재 국내 건강샘사이트에서 서비스되고 있는 상담서비스는 물론 다이어트앤 뷰티·당뇨병클리닉·금연·산모·육아 등 새로운 서비스를 추가해 오는 12월 1일부터 월 1000엔의 회비를 받고 유료로 운영할 예정이며 도쿄 뷰티 센터와 제휴해 오프라인 판매도 준비하고 있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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