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I&C(대표 권재석, http://www.sinc.co.kr)가 최근 판매시점관리(POS)시스템 관련 대형 프로젝트를 최근 잇따라 수주한 것을 바탕으로 이 분야를 전략사업의 하나로 집중 육성하기로 했다.
이 회사가 최근 수주한 POS 프로젝트는 아셈과 영종도 신공항 POS시스템을 비롯해 신세계백화점 강남점·마산점 등 총 7개 시스템으로 대부분이 단품관리 및 고객관리 기능을 상호 연계한 통합판매관리시스템으로 구축됐다.
특히 가장 최근에 오픈한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POS시스템은 전매장 POS의 가동현황이 자동으로 점검되고 이상 발생시 자동 복구되는 최첨단 시스템이다.
이에 따라 신세계I&C는 후지쯔와의 제휴를 통해 백화점·할인점·편의점 등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는 통합 POS시스템을 개발중이며 시스템 개발이 완료되는 내년에는 POS 분야에서만 400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릴 계획이다.
<주상돈기자 sdjoo@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9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