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전화단말기 제조업체인 팬택(대표 박병엽 http://www.pantech.co.kr)이 현재 140명 수준인 연구인력을 내년 말까지 2배 이상 확충할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
이에 앞서 팬택은 지난 24일 서울 등촌동과 경기 김포에 분산 운영해온 「기술연구소」를 「중앙연구소」로 개명함과 동시에 여의도 신태진빌딩 사옥으로 이전했다.
팬택 신동진 이사는 『연구소 확장에 대한 의욕은 기술이 곧 기업생존 및 성장의 원천이자 기업가치의 산실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팬택 중앙연구소는 앞으로 코드분할다중접속(CDMA) 및 유럽형 이동전화(GSM)단말기, 차세대 이동통신(IMT2000)단말기 등을 개발하게 된다. 특히 IMT2000단말기는 일본 요잔(YOZAN)사와 기술협력 관계를 맺고 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