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부터 무선데이터서비스를 공식 재개한 인텍크텔레콤(대표 백원장 http://www.intectelecom.co.kr)은 서비스 오픈 축하 및 국내외 제휴·투자자를 위한 사업설명회를 오는 12월 1일 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 다이아몬드홀에서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회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자사 신규서비스인 마이세스(Micess)의 성공을 다짐하고 에릭슨·씨엔아이 등 국내외 협력사와 서비스 개선을 위한 기술개발에 상호노력할 것을 재확인할 방침이다. 또 국내 인터넷 포털사업자·온오프라인 증권사 등과의 협력채널을 확대해 마이세스서비스의 콘텐츠를 풍부하게 하고 가입자들에게 특화된 정보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공고히 다진다는 전략이다.
인텍크텔레콤은 1일 행사에 에릭슨의 글로벌데이터망인 모비텍스를 이용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중국·브라질·스웨덴 등의 해외서비스업체 관계자들도 초청해 상호협력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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