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일컴퓨텍(대표 이규서 http://www.sungil.co.kr)이 낙뢰, 충격 등에 강한 보완기능이 필요해 일반 PC용 SMPS보다 고부가가치 제품인 서버용 SMPS 시장에 신규 진출한다.
이 회사는 중국산 저가제품과의 가격경쟁으로 수익성이 떨어진 PC용 SMPS 생산규모를 축소하면서 다음달부터 인터넷상의 접속정보를 24시간 감시하는 보안용 서버에 장착되는 SMPS를 생산하기로 했다.
성일컴퓨텍은 저가기종을 수입품으로 대체하고 주문형 서버에 들어가는 SMPS 생산에 집중, 내년도 SMPS 분야 매출목표 60억원 가운데 40%를 달성할 계획이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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