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작 「공동경비구역 JSA」가 일본에 수출된다.
이 영화의 배급사인 CJ엔터테인먼트(대표 이강복)는 최근 일본의 시네콰논, 어퓨즈픽처스와 「공동경비구역..」의 수출가격을 총 200만달러로 하는 일본내 배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같은 규모는 종전 일본에 최고의 수출가로 공급된 「쉬리」의 130만달러를 크게 상회하는 것이다.
CJ엔터테인먼트는 이 작품의 극장 배급은 일본 최대 극장 배급업체인 도고측에서 맡게 되며 전국 200여개 극장에서 상영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김영덕기자 yd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2000만원대 BYD 전기차 국내 상륙 임박
-
2
테슬라, '모델3' 가격 인하…3000만원대
-
3
반도체 유리기판, 중국도 참전
-
4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패자부활전' 놓고 KT·모티프·코난 등 고심
-
5
수술 부위에 빛 쏘여 5초 만에 봉합
-
6
이란 시위·파월 수사에…비트코인 '디지털 피난처' 부각
-
7
민투형 SW, 5년째 사업 난항… 신청 자체가 적어 참여 유도 '동력 확보' 시급
-
8
SKT 자급제 요금 '에어', 100일만에 회원 10만명 돌파
-
9
구글, 22만 쓰던 바이낸스 앱 차단…해외 거래소 접근 '문턱' 높아져
-
10
배터리 광물 價 고공행진…리튬·코발트·니켈 동시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