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상품 전문 전시회인 「환경상품전2000(Eco-Product2000)」이 23일부터 나흘간 서울무역전시장에서 열리고 있다. 녹색상품구매네트워크(공동대표 이정자·이원길·윤서성 http://www.gpn.or.kr)가 주최하고 환경마크협회(회장 윤서성 http://www.kela.or.kr)가 주관하는 이번 전시회에는 LG전자·삼성전자·신도리코 등 전자제품 제조업체부터 건축자재 생산업체까지 다양한 업체가 참여해 자사 환경마크인증제품·에너지절약제품·절수제품·자원절약제품 등을 선보이고 있다.
많이 본 뉴스
-
1
2000만원대 BYD 전기차 국내 상륙 임박
-
2
테슬라, '모델3' 가격 인하…3000만원대
-
3
반도체 유리기판, 중국도 참전
-
4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패자부활전' 놓고 KT·모티프·코난 등 고심
-
5
수술 부위에 빛 쏘여 5초 만에 봉합
-
6
이란 시위·파월 수사에…비트코인 '디지털 피난처' 부각
-
7
민투형 SW, 5년째 사업 난항… 신청 자체가 적어 참여 유도 '동력 확보' 시급
-
8
SKT 자급제 요금 '에어', 100일만에 회원 10만명 돌파
-
9
구글, 22만 쓰던 바이낸스 앱 차단…해외 거래소 접근 '문턱' 높아져
-
10
배터리 광물 價 고공행진…리튬·코발트·니켈 동시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