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상품 전문 전시회인 「환경상품전2000(Eco-Product2000)」이 23일부터 나흘간 서울무역전시장에서 열리고 있다. 녹색상품구매네트워크(공동대표 이정자·이원길·윤서성 http://www.gpn.or.kr)가 주최하고 환경마크협회(회장 윤서성 http://www.kela.or.kr)가 주관하는 이번 전시회에는 LG전자·삼성전자·신도리코 등 전자제품 제조업체부터 건축자재 생산업체까지 다양한 업체가 참여해 자사 환경마크인증제품·에너지절약제품·절수제품·자원절약제품 등을 선보이고 있다.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2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3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6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7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8
서울 오피스 투자 '큰손' 된 일반 기업들…자산운용사와 매입 경쟁
-
9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10
강화된 에너지 기준 충족…LG전자, '1등급' 유일 획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