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에이전시 업체인 오픈타이드(대표 김기종)가 23일 보안·인증 솔루션 부문의 세계적인 업체인 미국 밸리서트와 전략적으로 제휴했다. 이번 제휴로 오픈타이드는 미국 밸리서트사의 온라인 보안·인증 서비스인 「VA」를 도입, 국내와 아시아 지역 오픈타이드 고객에게 기업보안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오픈타이드 김기종 사장은 『인터넷 비즈니스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해 우수한 선진 보안과 인증기술 도입이 시급하다』며 제휴 배경을 밝히고 『VA 솔루션 도입을 계기로 적극적으로 글로벌 시장을 개척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번에 오픈타이드와 손잡은 밸리서트는 정보 보안·인증 전문업체로 미국·캐나다·유럽·아시아 각지에 지사를 두고 금융기관·이동통신업체·정부기관에 보안과 인증 서비스·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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