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메인 등록업체인 7DC(대표 신동규 http://www.7dc.co.kr)와 새롬기술(대표 오상수 http://www.serome.co.kr)은 양해각서(MOU)를 교환하고 앞으로 인터넷 도메인 사업을 함께 추진해 나갈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7DC는 새롬기술의 사이트내에서 도메인을 검색, 등록할 수 있게 됐으며 사업에 필요한 각종 마케팅과 광고홍보를 지원받게 됐다. 새롬기술은 도메인 등록에 따른 수익의 일정 부분을 받는다.
ICANN(Internet Corporation for Assigned Names and Numbers) 인증 도메인 등록업체인 7DC는 12월 초부터 「http://www.dialpad.co.kr」 「http://www.dialpad.com」 사이트를 통해 도메인 등록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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