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디파워(대표 박기주 http://www.kdpower.co.kr)가 지난 1년간의 연구기간을 거쳐 누전으로 인한 재해를 예방할 수 있는 절연저항 원격측정기(모델명 IR-300)를 개발,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제품은 주요 부하에 설치해 이상이 발생할 경우 경보를 통해 절연저항을 감시토록 한 제품으로 누전으로 인한 재해를 사전에 알 수 있다.
이 제품은 특히 미세한 절연열화도 조기에 감지해 지락사고를 사전에 예방해주며 자기진단 및 보정 기능 등을 갖고 있다. 또 12개의 키 입력을 통해 알람설정, 채널선택, 모드선택, 이동 등을 간단히 작동할 수 있다.
케이디파워는 이 제품을 웹기반 감시시스템인 「iKEN」과 연동시켜 무정전 상태에서 절연저항을 감시토록 할 예정이다.
<허의원기자 ewheo@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애플, '4면 벤딩' 디스플레이 업그레이드…韓 디스플레이 출격 대기
-
2
삼성 반도체 신사업, 투자시계 다시 돈다
-
3
ECTC 2026, AI 패키징 화두는 '유리기판'…글래스 코어·TGV 기술 집중 조명
-
4
LGD, OLED 신기술 투자 장비 업체로 선익·아바코 선정
-
5
정유업계, 조 단위 이익에도 쓴웃음…실적 롤러코스터 우려 고조
-
6
한국, 싱가포르·홍콩에 밀렸다…암참 “삼성전자 파업 글로벌 공급망·투자 신뢰 흔들 것”
-
7
삼성전자 총파업 카운트다운…K반도체 생태계 셧다운 위기
-
8
삼성, 모바일 HBM '극고종횡비 구리기둥' 패키징 업그레이드
-
9
메모리 업계 HBM4 이후 차세대 기술 'HBM-PNM' 연구 본격화
-
10
파업 D-7, 삼성 반도체 '웜다운' 돌입…100조 피해 현실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