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 = 사업내용 = 수익기여 현황
프리챌 = e브랜드 서비스 = 50억원 매출 성과
인츠닷컴 = 영화투자와 인터넷 장난감 = 영화 분야 20억원 기대
드림위즈 = 커뮤니티 솔루션 판매 = 상반기 15억원 수익
심마니 = 영화 인터넷 공모 「앤터펀드」운영 = 전체 매출액의 20∼30%(내년)
네띠앙 = 쇼핑몰 수익 = 7월 이후 190% 성장
하늘사랑 = e리모컨 프로젝트 = 내년 주력매출 기대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2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6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7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8
서울 오피스 투자 '큰손' 된 일반 기업들…자산운용사와 매입 경쟁
-
9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10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