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메시징서비스 전문업체인 블루버드소프트(대표 이장원 http://www.bluebirdsoft.com)가 일본 허브사이트 운영업체인 푸바에 VoIP솔루션 80만달러 어치를 수출한다.
푸바는 블루버드에서 제공하는 제품을 자사의 웹폰 사이트인 리리리(http://www.ririri.ne.jp)에 설치해 동경·요코하마·오사카·나고야·후쿠오카·삿포로 등 10개 지역에 서비스할 예정이다. 이번에 블루버드가 공급하는 제품은 2000포트 규모로 VoIP게이트키퍼(모델명 BB콜 매니저)와 IP클라이언트프로그램(모델명 BB 아이폰)이다. 이 제품은 통화음질과 시스템안정성이 뛰어나며 인스턴트메신저(IMS)·통합메시징시스템(UMS) 등 블루버드가 지원하는 모든 커뮤니케이션서비스와 연동이 가능하다. 또 개인일정관리·전화번호부 등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갖고 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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