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능률협회는 2000년도 한국인재경영대상 수상기업으로 삼성전자를, 최우수기업상에 삼보컴퓨터 등 9개 기업을, 특별상 수상자로 효성을 각각 선정했다고 21일 발표했다.
한국능률협회는 삼성전자가 회사의 경영이념과 비전이 잘 반영된 인재개발계획을 수립,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인재교육을 실시한 점을 높이 평가해 대상 수상기업으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또 삼보컴퓨터 등 9개 기업은 맞춤교육, 오픈강좌, 사이버연수 등 다양한 교육방식을 도입해 큰 성과를 거둬 이번에 최우수기업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최우수기업상 수상기업은 삼보컴퓨터·유한양행·한솔교육·아시아나항공·SK글로벌·두루넷·한국담배인삼공사·전문건설공제조합·한국썬마이크로시스템즈 등이다.
<장관진기자 bbory5@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2000만원대 BYD 전기차 국내 상륙 임박
-
2
테슬라, '모델3' 가격 인하…3000만원대
-
3
반도체 유리기판, 중국도 참전
-
4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패자부활전' 놓고 KT·모티프·코난 등 고심
-
5
이란 시위·파월 수사에…비트코인 '디지털 피난처' 부각
-
6
수술 부위에 빛 쏘여 5초 만에 봉합
-
7
민투형 SW, 5년째 사업 난항… 신청 자체가 적어 참여 유도 '동력 확보' 시급
-
8
SKT 자급제 요금 '에어', 100일만에 회원 10만명 돌파
-
9
구글, 22만 쓰던 바이낸스 앱 차단…해외 거래소 접근 '문턱' 높아져
-
10
배터리 광물 價 고공행진…리튬·코발트·니켈 동시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