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프전자(대표 이기철 http://www.sharp-korea.co.kr)는 고선명 고해상도의 20인치 TFT LCD TV(일반 브라운관 TV 22인치 해당)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제품은 브라운관 TV와 달리 주사선이 없기 때문에 눈이 피로하지 않고 시청하기에 편안한 고화질을 제공하며 저반사 및 넓은 시야각(좌우·상하 160도)을 제공한다.
특히 일반 TV와 비교해 전력소모가 30% 이하(소비전력 61W)이고 불과 5㎝의 두께로 작고 가벼워 이동이 편리하며 벽면이나 천장 등의 다양한 공간에서 활용할 수 있다.
이번 20인치 제품의 추가로 샤프전자의 LCD TV 판매라인은 10인치, 15인치와 함께 3개 모델로 늘어났다. 문의 (02)3660-2043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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