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남전자(대표 염동일 http://www.anam.co.kr)는 최근 학생들의 어학 학습효과를 높여줄 수 있는 비디오TV 2개 모델을 개발, 전국 대리점과 대형 유통매장을 통해 판매하기 시작했다고 21일 밝혔다.
아남전자가 이번에 출시한 비디오TV는 14인치(CVK-14T30)와 20인치(CVK-20T30) 제품으로 영문캡션 기능과 초간편 예약녹화 기능을 갖춘 비디오를 내장, 교육방송을 시청하다가 바로 녹화해 볼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이 가운데 14인치 제품은 자동차용 전원을 채용, 여행 및 레저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아남전자는 이들 제품을 각각 48만3000원과 53만7000원에 판매할 예정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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