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테인먼트 전문업체인 오픈타운(대표 권오형 http://www.opentown.com)은 일본 무선콘텐츠 개발전문업체인 바로즈(Barow’s·대표 히로추쿠 이노쿠마)와 무선콘텐츠 교류에 관한 업무제휴를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두 업체는 오픈타운의 콘텐츠를 일본에 공급하는 한편 앞으로 △콘텐츠 교류 △엔터테인먼트 콘텐츠의 발굴 및 개발 △2002년 월드컵 지역정보사업 △무선단말기 상호 공동판매사업 △기타 정보통신 오프라인사업을 함께 진행하기로 합의했다.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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