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e북) 전문업체인 와이즈북(대표 오재혁 http://www.wisebook.com)은 자사의 e북 솔루션과 멀티미디어 e북 제작기술을 출판사와 온라인 콘텐츠업체들을 대상으로 무상 제공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와이즈북의 오재혁 사장은 『국내 e북 출판의 활성화와 시장확산을 위해 솔루션을 무상 제공키로 했다』며 『특히 오프라인 출판사의 경우 종이책을 디지털 콘텐츠로 가공할 수 있는 기술적 기반을 확보함으로써 인터넷 정보화 시대에 맞는 콘텐츠 사업자로 탈바꿈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 회사의 e북 솔루션은 △자체개발한 보안기술을 기반으로 한 지적 재산권 보호 △첨단 압축기술 적용과 다운로드 부담의 최소화 △동영상·애니메이션·사운드 등 멀티미디어 요소의 구현 등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무료로 제공하는 솔루션에는 e북 제작기술, 뷰어 솔루션, 멀티미디어 e북 제작 소프트웨어, 보안 및 판매 소프트웨어 등이 포함된다. 문의 (02)334-1243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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