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보드에 이어 최근 TFT LCD 모니터 시장에 진출한 비티씨정보통신(대표 신영현 http://www.btc.co.kr)은 자사 제품의 브랜드를 「엔프렌(nFren)」으로 통일한다고 21일 밝혔다.
엔프렌은 네트워크를 의미하는 「n」과 프렌드의 약자인 「Fren」을 더한 것으로 정보화와 인터넷 시대에 맞는 키보드와 LCD 모니터 선도기업을 상징적으로 표현한 것이라고 이 회사 관계자는 설명했다.
이 회사는 앞으로 국내시장은 물론 일본 등 해외시장에 출시하는 모든 제품에 새로운 브랜드명을 부착해 브랜드 가치를 높일 계획이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패자부활전' 놓고 KT·모티프·코난 등 고심
-
2
민투형 SW, 5년째 사업 난항… 신청 자체가 적어 참여 유도 '동력 확보' 시급
-
3
오픈AI, 8달러 요금제 '챗GPT 고' 출시…광고 도입 추진
-
4
코 앞 다가온 'AI기본법' 시행…기대와 우려 공존
-
5
올해 AI중심대학 10개 신규 선정…대학당 연간 30억원·최대 8년 지원
-
6
코난테크놀로지, '에이전트 RAG' 상용화…온디바이스 회의록도 연내 공개
-
7
“AI 생성물 표시 의무, 고지도 가능”…AI기본법 22일 시행
-
8
국가AI전략위, '오픈소스·독자 AI 학습' 저작권 공정이용 추진
-
9
'LG AI연구원 컨소' 한컴, “AI 모델 확산 역할로 독자 AI 1차 평가 1위 달성 기여”
-
10
[뉴스줌인]독자 AI 모델 기준 구체화…전문가·사용자 등 평가기준도 확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