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티씨정보통신, CI 변경

키보드에 이어 최근 TFT LCD 모니터 시장에 진출한 비티씨정보통신(대표 신영현 http://www.btc.co.kr)은 자사 제품의 브랜드를 「엔프렌(nFren)」으로 통일한다고 21일 밝혔다.

엔프렌은 네트워크를 의미하는 「n」과 프렌드의 약자인 「Fren」을 더한 것으로 정보화와 인터넷 시대에 맞는 키보드와 LCD 모니터 선도기업을 상징적으로 표현한 것이라고 이 회사 관계자는 설명했다.

이 회사는 앞으로 국내시장은 물론 일본 등 해외시장에 출시하는 모든 제품에 새로운 브랜드명을 부착해 브랜드 가치를 높일 계획이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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