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장비 유통업체인 웨이코스(대표 고민종)는 소규모 기업체 대상 전문 네트워크 장비업체인 미 넷기어의 IP공유 라우터를 다음달부터 공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되는 넷기어 라우터는 DSL/케이블 모뎀을 이용해 여러 명이 동시에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게 해주는 「RT311」 게이트웨이 라우터와 4포트 10/100Mbps 스위치를 내장한 「RT314」 등 두 종류로 타제품에 비해 빠른 속도와 손쉬운 설치가 특징이다.
특히 인터넷을 통해 구내 IP 어드레스를 파악하는 것을 막아주며 불법침입 및 해커들로부터 네트워크를 보호하는 방화벽 기능 및 DHCP 서버나 클라이언트 역할을 대신해주는 등 다양한 부가기능을 지원한다.문의 (02)671-8267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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