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이동통신(대표 최상빈 http://www.seoultel.co.kr)은 21일 자사 인터넷메시징서비스(IMS) 전용단말기인 펨레터의 본격적인 출시와 함께 펨레터 킥보드 홍보단을 구성, 서울시내 주요지역에서 대대적인 가입자 홍보전을 27일까지 전개한다고 밝혔다.
킥보드 홍보단은 최근 젊은이들 사이에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킥보드를 타고 대학로, 신촌, 강남역 등 대학생, 청소년들이 많이 모이는 지역을 순회하며 펨레터서비스 홍보와 가입자 유치활동을 벌이게 된다.
이와함께 펨레터 서비스전용 인터넷홈페이지인 펨레터닷컴(http//www.pemletter.com)에서는 서비스 신규가입자를 대상으로 한 사이버머니타기 이벤트도 진행된다.
서울이동통신은 펨레터서비스 1차연도인 내년 11월까지 30만명의 가입자 확보를 목표로 잡고 있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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