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15일 이후 최대주주가 자사 주식을 가장 많이 매도한 업체는 바른손이며 가장 많이 매수한 업체는 조흥캐피탈인 것으로 나타났다.
증권업협회가 지난달 15일 이후 한달간 임원 및 주요주주들의 지분변동 현황을 분석한 결과 바른손의 최대주주인 미래랩이 장내에서 205만주를 매도, 등록기업 중 최대주주 매도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조흥캐피탈은 KEP전자외 1명이 장외에서 2044만주를 매수해 최대주주가 가장 많이 매수한 업체로 조사됐다.
이 기간동안 임원 및 주요주주의 총 매도주식수는 장내 734만주를 포함, 934만주이었으며 총 매수주식수는 장내 148만주 포함, 2289만주로 나타났다. 전체 보고건수는 196건으로 집계됐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직계약 물류 'FBN' 본격 시동…쿠팡 대항마 승부수 던진다
-
2
삼성 평택 5공장, 10조+α 반도체 장비 발주 임박
-
3
매일 챙겨 먹으면 병원 갈 일 없다는 '이 과일'…심혈관질환 예방에 탁월
-
4
우버, 배민 모회사 DH 22조원에 인수…“韓 시장 투자 이어가겠다”
-
5
현대차그룹, 보스턴 다이나믹스 지분 100% 품는다
-
6
김정관 “반도체 호황, 사회전체 호황 아냐”…AI·지방·생태계가 승부처
-
7
LG전자 인도 3공장 조기가동 가능성↑...에어컨 470만대 승부수
-
8
우버, 배민 모회사 DH 품나…이르면 이번 주 합의
-
9
한은, 1년 2개월 만에 금리 인상…'물가 불안·경기 반등'에 긴축 선회
-
10
내달부터 삼전닉스 레버리지 예탁금 3000만원으로 상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