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마니(대표 손승현)가 버스벨에 자사 로고를 새겨넣은 광고를 개발했다. 심마니 로고가 새겨진 버스벨은 이미 서울시내 500대 버스에 부착됐으며 기존 단순한 신호 용도로 쓰인 버스벨을 세련된 디자인으로 바꾸고 심마니 로고를 새긴 것이 특징이다. 다음달부터 심마니는 소리광고를 포함한 다양한 벨소리도 선보일 예정이다. 버스벨 디자인과 소리는 버스닥 홈페이지(http://www.busdaq.co.kr)를 통해 볼 수 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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