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메일 마케팅업체 에이메일(대표 백동훈 http://www.amail.co.kr)은 e메일 마케팅 전용서버(eMs)를 활용, 온오프라인기업의 인터넷회원 데이터베이스(DB)를 업데이트해 주는 「DB클리닉센터」를 15일 오픈했다.
DB클리닉센터는 기업과 회원간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축적된 정보를 DB마케팅이 가능한 수준으로 업데이트해 주는 서비스다.
기업은 DB클리닉센터를 통해 주기적으로 보유회원의 주소와 전화번호·관심사·오류 e메일 리스트 등의 기초 회원 DB를 업데이트받을 수 있으며, 이후 완료된 정확한 DB와 개인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개인별 구매가능성 지표를 종합해 DB마케팅을 전개할 수 있다.
DB클리닉센터는 에이메일의 기술연수와 마케팅 자회사인 SMC애드넷의 마케팅 전문가를 중심으로 태스크포스를 구성, 에이메일 회원사에 무료로 서비스할 예정이다.
<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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