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피아닷컴(대표 이판정)이 지난 15일 데이콤(보라넷, 천리안), 한국피에스아이넷에 넷피아 키워드 한글네임 서비스를 조만간 제공키로 계약, 국내 최대 키워드 한글네임 사용자 기반을 확보했다.
넷피아는 지난 11일 한국통신(코넷, 메가패스)에 서비스를 개시하는 등 현재 총 10개 ISP 및 국회, 15개 대학에 한글네임 서비스를 제공해 현재 1100만명에 이르는 사용자 기반을 확보하고 있다.
넷피아는 이번 데이콤과 피에스아이넷과의 협력추진으로 사용자기반이 400만 이상의 추가 확보가 가능해짐으로써 국내 전체 인터넷 사용자 1700만명 중 80% 이상이 넷피아 한글네임 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고 설명했다.
<유성호기자 shyu@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평택 5공장, 10조+α 반도체 장비 발주 임박
-
2
단독네이버, 직계약 물류 'FBN' 본격 시동…쿠팡 대항마 승부수 던진다
-
3
매일 챙겨 먹으면 병원 갈 일 없다는 '이 과일'…심혈관질환 예방에 탁월
-
4
우버, 배민 모회사 DH 22조원에 인수…“韓 시장 투자 이어가겠다”
-
5
현대차그룹, 보스턴 다이나믹스 지분 100% 품는다
-
6
김정관 “반도체 호황, 사회전체 호황 아냐”…AI·지방·생태계가 승부처
-
7
LG전자 인도 3공장 조기가동 가능성↑...에어컨 470만대 승부수
-
8
우버, 배민 모회사 DH 품나…이르면 이번 주 합의
-
9
한은, 1년 2개월 만에 금리 인상…'물가 불안·경기 반등'에 긴축 선회
-
10
내달부터 삼전닉스 레버리지 예탁금 3000만원으로 상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