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미디어(대표 김인호 http://www.smilmedia.com)는 최근 인터넷 방송용 편집기인 「SM 메이커 2000」을 개발, 판매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이 제품은 문자·이미지·오디오·애니메이션 등 각종 미디어를 자유자재로 통합하거나 분리해 원하는 형태로 편집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따라서 개발자는 텍스트와 이미지·비디오 객체 사이에 광고를 삽입하거나 실시간 자막처리, 실시간 다국어 변환, 상품 판매 등 다양한 데이터 방송 구현이 가능하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김인호 사장은 『앞으로 이 제품을 인터넷 방송뿐만 아니라 디지털TV·전자책·IMT2000용 등에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업그레이그 작업을 벌여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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