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D 경마게임을 서비스중인 레이넷(대표 백원기)은 최근 3D 카레이싱 게임을 개발한 그리곤엔터테인먼트(대표 조병규)와 게임 제공 및 공동서비스 운영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제휴로 레이넷은 자사 사이트(http://www.racegame.co.kr)를 통해 그리곤의 3D 카레이싱게임인 「The Sole Survivor」를 독점 서비스하게 되며 그리곤에 대해서는 5억원의 개런티를 지불할 예정이다.
이 게임은 12월부터 무료로 서비스되며 수익은 아이템 판매 등으로 올릴 예정이라고 레이넷은 밝혔다.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2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3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4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5
SK하이닉스, 반도체 소부장 지원에 2조원 투입…상생 생태계 강화
-
6
칩플레이션에…中 스마트폰 제조 축소 전략
-
7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8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
9
화성 기업 다음 무대는 우주?…시, 내년 우주항공 특화산업 육성계획 수립
-
10
엔비디아, RTX 스파크 노트북 공식 출시…'개인용 에이전틱 AI 시대' 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