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D 경마게임을 서비스중인 레이넷(대표 백원기)은 최근 3D 카레이싱 게임을 개발한 그리곤엔터테인먼트(대표 조병규)와 게임 제공 및 공동서비스 운영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제휴로 레이넷은 자사 사이트(http://www.racegame.co.kr)를 통해 그리곤의 3D 카레이싱게임인 「The Sole Survivor」를 독점 서비스하게 되며 그리곤에 대해서는 5억원의 개런티를 지불할 예정이다.
이 게임은 12월부터 무료로 서비스되며 수익은 아이템 판매 등으로 올릴 예정이라고 레이넷은 밝혔다.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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