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컴덱스전시회에서 블루투스 무선통신기술을 적용한 초슬림 노트북PC 「센스Q」를 선보여 관람객들로부터 큰 관심을 끌었다.
「센스Q」는 국내 최초로 적용된 블루투스기술을 채택해 별도의 연결장치 없이 반경 10m 안에 있는 프린터, 헤드세트 등 PC 주변기기와 PC와 PC 간에 무선으로 데이터를 주고 받을 수 있다. 또 이 제품은 MP3 플레이어, PC 카메라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있다.
삼성전자는 이번 전시회를 계기로 내수 중심의 마케팅전략을 벗어나 유럽, 미국 등 슬림형 PC수요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이 노트북PC를 주력으로 내세울 계획이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7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8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9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
10
“경쟁심 때문?”… 동료 차에 '독' 타고 중국 도피 시도한 대학원생 체포
브랜드 뉴스룸
×











